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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지구전적비
  • 박광준
  • 등록 2022-11-09 08: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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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준 기자]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5월, 용문산에서 한국군 6사단이 방어선을 돌파하려는 중공군 제63군과의 육박전 끝에 공격을 저지했는데, 이를 용문산전투라고 한다. 





한국전쟁 기간 동안 가장 큰 성과를 올린 대접전으로 평가받고 있고, 이 전투에서 전사한 국군 제6사단 장별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이 비를 건립했다. 




비의 높이는 6.2m이고 기단 높이는 3.4m이다. 좌우로 치켜올린 반달형의 배면석은 우리민족의 저력을 상징하고 옆면에 조각된 상은 머리띠를 두른 결사대의 모습이며, 누워있는 동상은 결투를 벌이다가 전사한 장병의 영혼이 평안하게 쉬고 있는 영령들의 안식처를 나타냈다./사진-박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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