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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서 설맞이 배식 봉사
  • 우성훈 기자
  • 등록 2020-01-25 09: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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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 이하 ‘수은’)은 설 명절을 앞둔 21일 오후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우성훈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 이하 ‘수은’)은 설 명절을 앞둔 21일 오후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수은 희망씨앗 나눔 봉사단’ 20여명은 급식소를 찾은 노숙인 등에게 밥과 반찬 등을 배식하고, 설거지 등 명절을 앞둔 급식소의 분주한 일손을 도왔다.


방문규 행장은 “설을 맞아 노숙인들에게 정성이 담긴 음식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었다”면서, “소외된 이웃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은은 취약계층의 무료급식을 위해 2012년부터 ‘따스한 채움터’에 급식재료비 등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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