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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예술대학 미술학과-보타닉뮤지엄, Creative 지역산업 맞춤형 브랜드 Maker 사업 협약 체결
  • 한부길 기자
  • 등록 2019-05-07 1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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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7일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제1호 사립수목원인 진해 보타닉뮤지엄과 ‘Creative 지역산업 맞춤형 브랜드 Maker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창원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김홍진 교수(오른쪽 여섯째)와 진해 보타닉뮤지엄 김영수 대표(오른쪽 다섯째)가 ‘Creative 지역산업 맞춤형 브랜드 Maker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7일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제1호 사립수목원인 진해 보타닉뮤지엄과 ‘Creative 지역산업 맞춤형 브랜드 Maker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대학과 기업의 연계사업을 통한 현장 교육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진취적 프로그램을 확대키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적 콘텐츠 보완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관심 있는 기업과 협업해 기업의 역사와 지향점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함으로써 기업의 문화적 브랜드를 연구하고, 기업의 요구에 따라 대표적인 로고와 캐릭터를 기획.개발하는 등 기업 맞춤형 실전 프로젝트를 시행할 계획이다.


창원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김홍진 교수(책임교수)는 “국립대학육성사업 추진의 목적에 가장 잘 부합하는 예술대학의 사회적 역할과 의무, 그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키 위해 최다 연구생이 참여하는 15주간의 일정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창원시의 지역성에 기반을 두고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기관을 선정해 대학과 기업의 상호교류와 연구를 통한 문제점 진단 및 해결방안 모색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나아가 기업의 문화적 브랜드 창출을 위한 현장중심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창의적 사고를 현실에 적용하는 기회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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