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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별, KBS2 ‘디어엠’ 캐스팅...박혜수-재현과 호흡
  • 민병훈 기자
  • 등록 2020-11-01 13: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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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민병훈 기자] 신예 황보름별이 KBS2 새 드라마 '디어엠'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0일 "황보름별이 2021년 상반기에 방송되는 KBS 2TV 새 드라마 '디어엠(Dear. M)' (극본 이슬, 연출 박진우 서주완)에 최로사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면서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로 가슴 뛰는 것들에 전부를 거는 당차고 순수한 20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황보름별은 극중 서연대 응원단 부단장 '최로사'를 맡아 박혜수, 재현, 노정의 등과 호흡한다. 최로사는 서지민(노정의 분)의 동창이자 쾌활하고 진취적인 성격을 지닌 인물로 황보름별의 당찬 매력을 살려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화제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D ‘소녀의 세계’를 통해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황보름별은 부족한 것 없는 고등학생 임유나 역을 맡아 신예답지 않은 폭넓은 감정연기를 선보이면서 호평을 얻었다.


이후 ‘Z세대 아이콘’으로 급 부상하면서 다수의 뷰티 화보와 코스메틱 브랜드 뮤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황보름별이 ‘디어엠’을 통해서 어떤 매력을 뽐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누적 5억 뷰 신화 '연애플레이리스트'의 이슬 작가와 KBS 뮤직 드라마 '투 제니'의 박진우 감독,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의 서주완 감독이 의기투합한 ‘디어엠’은 2021년 상반기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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