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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순, 시로 말하다 54] 까마중
  • 손유순 자문위원
  • 등록 2021-07-31 17: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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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도
가꾸지 않아도
논두렁 밭둑에
자라는 풀

하얀 별꽃들이
노란 입술
내밀어
벌과 입맞춤하고

주렁주렁
새까맣게 익은 열매
달콤한 맛 어릴 적
기억이 새롭다

꽃말 : 단 하나의 사랑, 동심

2020. 12. 28

# 소정 손유순/1990 - 현재  소정도예연구소장, 1999 - 2000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도자기기술학과 강사, 2001-경기도세계도자기엑스포 개막식(김대중 대통령 접견), 2002-국제도자 워크샵 초대작가 – 한국도자재단, 2004-경기도으뜸이 도자기 부문 선정(청자 참나무재유 개발)-경기도지사, 2014-사단법인) 다온시문화협회 시인, 본지 도자기 부문 자문위원, 2020-한국문학생활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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